옷 한 벌에 22번의 가봉.
오래 입을수록
몸에 맞아 가는 옷.
일본과 이탈리아 공장에서 들여온 코튼 캔버스와 스웨이드를 씁니다. 원단마다 세탁 후 수축률을 재고 패턴을 고칩니다.
모든 재킷은 영도 작업실에서 재단사 세 명이 직접 자르고 꿰맵니다. 한 달에 만드는 수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구매한 옷은 평생 무상 수선해 드립니다. 단추, 지퍼, 해진 팔꿈치까지 작업실로 보내 주세요.
부산 영도구 해양로 21, 2층. 수–일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