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 STUDIO — 부산 영도 남성복 브랜드

PADO

Busan, since 2019

Why

PADO STUDIO는 부산 영도 바닷가 작업실에서 재킷과 셔츠를 직접 재단하는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바닷바람을 견디는 원단과 오래 입어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패턴을 만듭니다.

Visit the studio영도구 해양로 21, 2층 작업실 →배송 · 교환 안내 →
© 2026

Signature collection · 8

부산 항구에서 촬영한 PADO 가을 룩북

Built for
the harbor wind.
바다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게.

2026 가을 컬렉션은 영도 조선소 골목에서 찍었습니다. 스웨이드와 데님, 두꺼운 코튼 캔버스를 바닷바람 속에서 몇 번이고 입어 보며 다듬었습니다.

옷 한 벌에 22번의 가봉.
오래 입을수록
몸에 맞아 가는 옷.

01 · 원단

일본과 이탈리아 공장에서 들여온 코튼 캔버스와 스웨이드를 씁니다. 원단마다 세탁 후 수축률을 재고 패턴을 고칩니다.

02 · 재단

모든 재킷은 영도 작업실에서 재단사 세 명이 직접 자르고 꿰맵니다. 한 달에 만드는 수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03 · 수선

구매한 옷은 평생 무상 수선해 드립니다. 단추, 지퍼, 해진 팔꿈치까지 작업실로 보내 주세요.

04 · 방문

부산 영도구 해양로 21, 2층. 수–일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엽니다.

스웨이드 워크 재킷을 입은 모델바시티 재킷을 입은 모델

자주 묻는 질문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평소 입는 사이즈를 고르시면 됩니다. 재킷은 니트를 껴입을 수 있게 넉넉하게 재단했습니다. 상품마다 가슴 단면과 총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오후 2시 전 주문은 당일 출고하며, 보통 1~2일 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만 원 이상 주문은 배송비가 무료입니다.

교환과 반품은 어떻게 하나요?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택을 떼지 않은 상태로 보내 주시면 교환하거나 반품해 드립니다.

작업실에서 직접 입어 볼 수 있나요?

네. 영도 작업실 2층에서 전 상품을 입어 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예약하시면 기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