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부터 해월 그룹은 부산 영도의 조선소에서 보이지 않는 정밀 부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선박 엔진 부품에서 시작해 카본 구조물, 레이싱 팀을 위한 엔지니어링까지 맡고 있습니다.
해월의 세계에서 엔지니어링은 기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정직하고, 시험을 거치고, 다듬어진 기술입니다.
해월 그룹
해월 01은 소장만을 위한 하이퍼카가 아닙니다.
직접 운전하고, 몸으로 느끼고, 오래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해월 01은 좀처럼 함께 완성되지 않는 두 가지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엔지니어링의 순수함과, 보는 순간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입니다.
Signature light차체 너비를 한 줄로 가로지르는 후미등. 밤의 해안 도로에서 해월 01을 알아보게 하는 유일한 표식입니다.
1971년부터 해월 그룹은 부산 영도의 조선소에서 보이지 않는 정밀 부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선박 엔진 부품에서 시작해 카본 구조물, 레이싱 팀을 위한 엔지니어링까지 맡고 있습니다.
해월의 세계에서 엔지니어링은 기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정직하고, 시험을 거치고, 다듬어진 기술입니다.
해월 그룹
조립 과정 인터뷰 보기 ▶1989년 부산에서 시작한 수입차 전문 딜러 해운 모터스가 해월 01의 판매와 인도를 맡습니다. 19대 모두 계약부터 인도, 정비까지 전담 매니저 한 명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해월 01의 모든 숫자는 하나의 목표를 향합니다. 운전하는 순수함.
과급 엔진부터 6단 수동 변속기까지, 모든 결정은 성능과 감정 사이의 균형입니다.


손으로 꿰맨 가죽 버킷 시트와 금속 게이트 변속 레버. 화면은 줄이고, 손과 발로 차를 느끼는 데 집중했습니다.




